이론강의를 최대한 집중해서 빨리 끝낸후 과목이 끝날때마다 10년치문제를 몰아서 푸니까 문제가 최근에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있어서 무엇에 집중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문제 저장기능을 이용해서 시험전날까지 햇갈리거나 외워지지 않는 문제들을 걸러내서 시험 전날에는 애매한 문제를 한번에 볼 수있게 정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