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년도 위주 공부의 최적화 어플 맞추다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유튜브에서 본 것인데, 필기의 경우, 확실히 과년도를 반복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1개년을 기준으로 3번씩 푸는 것이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1회 풀고 채점 및 틀린 문제 확인 하면서 공식 및 어느 부분을 몰라서 틀렸는지 확인한 후 1회 다시 풀고, 2회, 3회 동일하게 2회씩 연속으로 푼다음. 다시 1회, 2회, 3회를 1번씩 연속으로 풀면서, 총 5개년을 풀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1회를 총 3번 풀게 됩니다. 하루에 3시간씩 공부를 하면서, 처음에는 1개년 1회만 푸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2회째에는 1시간, 3회째에는 40분 정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내가 한번 풀었던 문제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이, 반복해서 풀었을 때, 확실히 내것으로 만드는 느낌을 느끼면서, 이것이 공부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과년도를 계속 풀다보면, 동일 년도에 중복되는 문제들.. 반복되는 문제 유형을 느끼게 됩니다.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저의 경우는 아이패드로 맞추다를 활용하였습니다. 특히, 맞추다의 경우, 년도별 회차를 선택하여,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에, 과년도를 반복해서, 풀기 매우 좋습니다. 또한, 채점으로 인한 시간을 소진할 필요가 없고, 해설도 잘 나와 있어, 과년도를 반복해서 풀기에는 최적의 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중 교통을 이용할 경우, 핸드폰으로 오답 문제를 확인하면서, 잠깐 잠깐 시간 날때 마다 문제를 눈에 익힐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다른 수험생을 위한 조언
저같은 경우는 암기에 매우 취약한데, 문제를 반복해서, 보고, 또 보니 공식이 문제만 보면 떠오르게 됩니다. 처음부터 억지로 별도로 시간을 내어서, 암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 결국에는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필수 암기 노트를 억지로 외우려,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문제를 보고 또봐서, 결국에는 문제를 보았을 때, 바로 바로 떠올리게 하는 것이 저한테는 더 맞는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실기를 어떻게 준비할건지/준비했는지
현재, 실기시험은 기본 개념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동영상 강의를 신청하여, 기본 개념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기 시험도 동일하게 기본 개념을 마무리하고, 과년도를 기준으로 계속 문제를 풀면서, 준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