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2회 응시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전공자

자기 자신을 믿고 화이팅

김*우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우선 식이 많은 전력공학이나 전기기기는 밥을 먹을 때나 길을 걸을 때, 식을 적어서 풀 수 없기 때문에 머리 속으로 외운 식을 입으로 말해 문제는 못 풀더라도 그에 맞는 식을 말해 넘어가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고 전기자기학과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은 이해가 되는 부분은 이해를 하고 외우는 식으로 했고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은 그냥 무작정 암기하여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이 방법이 괜찮을 거 같습니다. kec부분은 같은 말이 반복되어 나오는데 같은 문제를 틀리는 경향이 있어서 문제만 풀어서는 부족하다고 느껴 강의를 참고하거나 문제 풀이 강의를 보고 이해하여 반복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단 기간에 이해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강의를 꼭 보고 문제를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우선 저는 필기 공부를 맞추다로 시작해 맞추다로 끝냈습니다. 맞추다는 워낙 글씨도 깔끔하고 정리도 잘 되어있고 랜덤 모의고사, KEC모음 등 여러가지로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우선 24년~17년 8개년의 문제를 마스터하듯이 풀었고(제 기준 마스터는 8개년 모두 90점 이상) 마스터가 됐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랜덤 모의고사 파트로 넘어가 실전처럼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랜덤 모의고사 좋은점이 아는 문제는 다시 확실하게 풀 수 있고 모르는 문제는 마지막 채점 때 해석이랑 같이 나오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도 확실히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kec모음 932문제는 저에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시험 치기 전까지 4회독 돌리면서 KEC를 마스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외에도 부족한 과목을 채울 수 있는 그 과목만 풀 수 있는 시스템도 있기 때문에 활용해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