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훌륭한 CBT 기출 사이트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소프트웨어 설계와 개발은 이론 자체의 틀은 쉬우나 얼마든지 지엽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과목입니다. 때문에 해당 과목에서는 이론을 암기하기 보다는 이해를 하며 학습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프로그래밍 언어 같은 경우에는 직접 해보며 실습하는 것만큼 좋은 학습은 없습니다. 이론에 대한 이해 또한 중요하지만 사실 실기까지 고려하신다면 직접 해보며 해당 식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를 파악하는 풀이가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5과목은 신기술 용어의 학습 여부가 굉장히 좌지우지 되는 과목입니다. 조금이라도 좋습니다. 정보처리기사 과목에 한정하지 마시고, 보안 과목 혹은 여러 블로그 등에 담긴 여러 IT 기술 용어들을 별도로 찾아보시며 눈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점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어느 CBT와 비교할 것도 없이 가히 최고의 사이트입니다. 압도적인 문제 수는 문제 은행 시험인 점을 고려했을 때 엄청난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시다면 문제가 많다고 하여 넘기지 마시고 꼭 다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또한 한 파트에서 나올 수 있는 문제의 다양한 유형을 연속적으로 업로드 해놓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유형을 파악하며 학습하시기를 바라고 자세하게 기재된 풀이를 반드시 숙지하며 학습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수험생을 위한 조언
요새는 대부분이 CBT로 응시하기 때문에 문제 은행인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문제 은행의 취지는 이전 기출들로만 암기하여 개념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응시자들 또한 합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기출로만 공부하여 합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만큼 문제 은행이라 함은 운이 많이 필요한 시험이기도 합니다. 다만 저희 모두 필기 합격만 바라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정 시간이 부족하셔서 이론 학습은 지양하고 기출로만 공부하셔야 한다면 한 번에 실기까지 합격하실 수 있도록 반드시 문제 마다 오답노트 혹은 단권화라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어진 선지는 바꿔 말하면 문제로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필기 때 이론 학습을 이렇게라도 꼼꼼히 하신다면 실기의 꽃이라 불리우는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에 할애할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집니다. 결과적으로 필기 합격 이후 실기 공부를 하시면서 스스로부터가 과거의 자신을 뿌듯하게 여기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