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치 기출을 보며 모르는 문제랑 중요하다 싶은 문제는 북마크 해두고 계속 돌려봤습니다. 또한 1-2번째 도전 때 응용역학 점수가 낮았어서 응용역학 유형별 문제를 암기했습니다.
우선 무거운 교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 태블릿으로 바로 필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자투리 시간에는 폰으로 저장해둔 문제를 암기를 하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