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추다 어플을 이용해 수시로 맞춤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후 오답노트를 이용해 틀린 문제를 한번씩 더 풀어봤습니다.
도서관에 가서도 사용하였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는 자기전에 맞추다 어플로 누워서 게임하듯 문제를 풀었습니다.
필기는 쉽습니다 계속 풀다보면 자연스레 외워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