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기사초수생1개월 미만

포기는 배추셀 때나 하는것

전*학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응용역학 - 애는 솔직히 답없음. 간단한 역학 문제는 계산해서 직접 풀었고, 그외에는 정답만 눈에 발랐음. 과락나올것같았는데 점수 제일 잘나와서 놀란 과목 (85점) - 신유형이 없었다는 반증임 측량학 - 빈출 계산문제 공식은 간단한것들 위주로 많이 외워가는게 도움 될듯하고, 말문제는 안틀린다는 마인드로 공부해야함. (50점) 수리 및 수문학 - 말 문제는 무조건 맞춰야하고, 간단한것들 위주로 많이 외워가는게 좋음. (65점) 철근콘크리트및강구조 - 애도 말 문제는 무조건 맞춰야하고, 진짜 간단한 공식들만 외워서 풀정도로만 공부함. 어려운 문제는 풀이 길이가 헬이라서 버리는게 이득임. 오래 공부할거면 공부해봐도 괜찮음 (50점) 토질및기초 - 말문제를 하나도 안틀린듯하다. 계산문제는 정답 외운걸로 찍었음 (60점) 상하수도 -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었고 말문제 + 공식도 많이 외웠는데 신유형 많이 나와서 선방치지 못한 과목 (60점)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나의경우는 7개년만(19~25) 계속 풀었고 외웠는데, 먼저 19부터 25까지 하루에 1~2회차 문제 답 외우고 풀기. 외우고 풀었는데 틀리는 문제는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들어가니까 그거 다시 풀면서 0개 될때까지 외우기 진행. 그렇게 25년까지 끝나면 다시 조금 더 빠르게 하루에 1개년치 씩 풀었음. 그러면 1주일만에 끝남(그날그날 푼회차 오답은 그날 그날 다시 외우기) 그리고 그렇게 25년까지 다풀면, 시험이 1주일 미만으로 다가올것임 이때가 피크인데, 필자의 경우는 4일 남았을때 7개년치를 2일?인가만에 한번씩 다풀면서, 정답이 늦게 떠오르거나, 안나오거나, 확신에차서 눌렀지만 틀린경우는 전부 저장하기 눌러서 문제를 1800개 정도 쌓았고 남은 2일간 그거만 무한 반복했음. 특히나 저장된 문제는 과목별로도 볼수있어서 본인이 약한 과목만 골라서 푸는등으로 전략 & 시간 절약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