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시간씩만 맞추다로 공부하세요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합격자들이 보통 5개년은 꼭 풀고 가라고 해서 적어도 5개년 1회독은 하려고 했고 구조빼고는 1회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평균 점수 60점과 40점 미만 과락을 유의해야 하는데요. 과락하기 쉬운 과목은 8개 이상 맞추기 위해 자주 나오는 빈출문제 암기 필수 입니다.( 계획 과목은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자동암기가 됩니다.) 그리고 평균 점수를 올리기 위해 건축계획 만큼은 오답노트를 활용해 모든 문제의 정답을 확고하게 알고 시험장에 들어가고자 했습니다. 2회독 하고 나면 대부분의 문제가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자신감이 생깁니다. 모든 과목을 다 어중간하게 하기 보다는 저처럼 자신있는 과목을 만들어서 적어도 80점이상 맞아서 다른 점수를 커버하겠다! 이런 마인드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저는 이번해에 두번째로 시험을 봤지만 1개년도 보지 못하고 저번엔 시험장에 들어가 평균 55점 정도에 건축법규에서 과락을 맞았습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너무 창피할 거 같다는 생각에 진지하게 5개년 1회독은 필수로 하자라고 생각했고 친구에게서 이 앱을 추천받았습니다. 한솔 기출문제집도 있지만 저는 그 문제집보다 이 어플이 훨씬 저와 잘 맞았습니다. 특히 진도가 눈에 확연히 보이고 오답을 바로바로 할 수 있고 언제든 다시 문제를 찾아볼 수 있어서 부담감이 확 줄어듭니다. 저는 한과목씩 독파하는 걸 공부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게임같이 도장깨기 느낌을 주어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누워서도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보아도 되는게 책갈피 기능 오답노트 기능 등이 있어서 언제든 틀린 문제를 복기할 수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사시험은 시험 문제 자체를 외우고 자주 나오는 답 스타일을 체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수험생을 위한 조언
가볍게 공부하고 시험직전에 오답노트 기능 활용해서 문제 복기하고 계획에서 점수를 꼭 많이 확보해놓으세요. 구조는 계산문제보다 개념문제에서 틀리지 않는게 매우 중요하니 꼭 외우고 가세요. 자주 나오는 문제는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고 세번 풀어도 기억에 안남는다 싶은 것만 필기해서 시험직전에 또 보는 걸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