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추다 하루 1회씩 합격의 길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저는 특별한 개념 공부없이 일단 기출을 풀면서 부족한 개념은 찾아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원래 기존의 책을 사용할 때는 일일이 검색하면서 이미지도 보고 머리에 익혔으나 맞추다 어플에선 그림도 다 나와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한 3개년 정도 돌리니까 어느 정도 틀이 머리에 잡혔던 것 같습니다. 계획, 시공, 법규는 최대한 많은 개년을 풀어보는게 도움되는 것 같고 구조랑 환경은 양보다는 질로 승부했습니다.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저는 시험 딱 3주 반 정도 남았을 때부터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존의 책을 사둔게 있어서 그걸 보다가 2024년 기출은 없어서 맞추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템플릿이 너무 깔끔해서 보기 좋았고 책과는 다르게 답지에 그림도 추가돼 있어서 공부하는데 이해가 더 잘되었습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오며 가며 이동하면서도 보기 편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실물 책에는 손이 가지 않게 되고 어느순간 맞추다 어플만으로 시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답만을 따로 다시 학습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유형별로도 공략할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게 하루에 1회차 정도씩만 계속 진행했던 것 같고 시험 전 주부터는 그냥 최근 3개년만 봤던 것 같습니다.
다른 수험생을 위한 조언
반복해서 나오는 개념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접했을 때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막상 시험을 치러 갔을 때는 다 새롭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시간이 부족할 일은 없으니 꼼꼼히 지문을 하나 하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최종 제출하기 전에 과목별로 확실하게 맞을거 같은 문제는 몇 개 정도 되는지, 이 과목에서 최소 몇점 정도는 맞아야 할 지를 일일이 계산해본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