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추다와 함께라면 건축기사 필기는 껌이다!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구조 과목에 대해서는 원래도 자신 있던 과목이라 시험 준비 기간 동안 큰 타격이 없었습니다. 특히 기사 필기에서는 출제 경향을 분석해봤을 때 어느 정도 반복 숙달만 해도 풀 수 있는 수준이라서 유형별로 풀이 과정을 먼저 익힌 후 반복 숙달하면 무조건 합격합니다. 제가 구조 95점이 나왔을 정도로 유형은 변하지는 않게 나오니까요! 특히 맞추다 어플의 장점이 유형별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특징인데요. 진짜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그 유형만 달달 보면 어느 순간에 문제가 쉽게 느껴질거에요. 저는 시공과 법규과 곤욕이었는데 앞서 말했던 기능을 사용해서 빠르게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 법규 과목은 완전히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문제와 보기를 매칭하면서 암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저는 맞추다를 어떻게 활용했냐면 지금 학생이라 학교를 통학하는 상황인데 그런 시간에도 틈틈히 어플을 통해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계속 풀다 보면 푸는 속도가 빨라져서 기출은 30분 안에도 풀고 그럽니다. 통학 왔다 갔다 하면서 1회차씩 풀면 1회독 2회독 보기만 보고도 풀 수 있는 경지까지 올라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유형별 문제를 잘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 약점만 다 채워도 평균 60을 맞추기에는 쉽기 때문입니다. 이 맞추다 어플이 간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그 장점을 잘 이용해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수험생을 위한 조언
그래도 한 달이라는 시간에는 시험에 몰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작년도 기출까지는 1회독을 모두 마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