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자에게 건설경기 불황은 없다. 건축기사 합격으로 증명한 나의 가치"
특정 세부 과목을 공부하는 팁이나 노하우
"4주간의 압축 공정 (공부 방법) - 시간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철저히 주차별 공정표를 짜서 움직였습니다. 1. 1주차 (테마별 집중 타격) : 미리 정해둔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전 과목 테마별 문제 풀이에 집중하며 개념을 문제에 투영 시켰음. 2. 2추차 (물량 공세) : 기출문제 11개년도를 2회독하며 출제 패턴을 몸에 익힘. 3. 3주차 (정밀 시공) : 기출 11개년 1회독을 추가 진행하며, 오답률 TOP 문제들만 따로 모아 완벽히 이해할 때까지 풀었음. 4. 4주차 (준공 검사) : 실전 감각을 위해 매일 4시간씩 랜덤 모의고사를 3~5회분 풀며 시간관리와 실수 줄이기에 매진함.
맞추다 활용방법, 어떻게 도움됐는지?
직장 업무와 퇴근 후 육아까지. 제게 허락된 책상 앞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25년도 4회차의 고배를 마신후 꺠달은 것은 두꺼운 문제집을 펼칠 시간조차 사치라는 현실이었습니다. 이동시간,점심시간,육아 퇴근 후 짬짬이 나는 10분, 15분을 완벽히 활용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바로 '맞추다' 어플이였습니다.
다른 수험생을 위한 조언
"건설경기 불황은 실력 있는자를 가리지 못한다." 직장 업무와 육아 퇴근후 이어지는 공부는 고단했지만, 24년 하반기 건설경기 침체화 최고조로 이루는 시기때 저를 채찍질을 했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핵심 정리 노트와 맞추다 어플로 병행으로 결국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건설 경기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현장이 멈췄을 떄 자신의 실력을 쌓아 올린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다음 현장이 열릴 것이라 믿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의 수험생분들도 자신만의 기초를 먼저 다지시길 응원 합니다.